[작성자:] 석찬일

  • 가을인개벼~요

    찬일씨, 찬은, 샤론!

    잘들 지내시지요~ㅇ?
    샤론모습보니 참 세월이 빠른것 같네요…
    우리 Sebastian두 벌써 4개월이 지나 수면시간이 팍팍~줄고,
    자꾸만 놀아달라고만 허니 어서 동생을 낳아줘야 겠어요…ㅇ.
    쬐끔 수월허게… ^^!

    얼라들이 다 커야 같이 여행을 한 번 할 수 있을지…쩝.
    라스베가스가 울고 있군요…아니 그옆에 캐년(그랜드~)까정
    덩달아 목이 빠졌네요…ㅎㅎ
    함께 여행할 때에는 아마도 효도관광의 연륜이 되어버리지는
    않을런지…
    걱정이 쬐끔 되는 군요…

    암튼, 젊어서 여행을 해야 허는디…
    오실 날만 기다리겠쓰요…

    라성 아줌마~

      

    한줄의견          
    석찬일 어따, 그놈 똘똘하게 잘 생겼네. ^^ 하루 빨리 그날이 오길 기다리며… 03-10-02 07:36
    샤론맘 이제 보니 오빠랑 정말 많이 닮았군…. 둘째는 나보다 먼저 나면 안돼는거 알지? 03-10-03 03:15
    Sebastian Mamma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둘째는 오빠랑 닮은아기가 아닌, 기양~ 오빠를 낳아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03-10-04 00:25
    석찬일 라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뚜리뚜바~ 뚜리뚜바~ ^^ 03-10-20 00:59
    릴리엄마 정말 둘째낳으면 승철오빠랑 똑같을거란거 믿어 의심치 않는다.. 03-11-02 05:23
    시온엄마 진짜 승철오빠랑 붕어빵이네! 오빠랑 선배 그리고 어머님도 다들 안녕하시지요. 우리 시온이랑 Sebastian이 거의 비슷하게 커가네요. 우리 서로 잘 길러보도록 힘써보지요^^ 03-11-25 00:52

  • 안경

    2003년 9월 13일
    오늘 오전 근무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보니, 소포가 하나 와 있었다.
    한국에서 내 안경이 왔다고 말하는 아내의 말을 듣고선 얼마전 내가 멧신저를 통해 대구 어머님께 내 안경을 좀 보내달라고 말한 것이 생각났다.
    내 시력에 관한 기록은 전에 안경을 했던 안경점 아이센스에 있을 것이므로, 어머님께서 그 안경점에 가셔서 내 이름으로 안경을 하시면 되었다.

    소포에는 안경 외에도 몇벌의 옷이 들어있었다.
    또한 안경도 하나가 아니라 두개가 들어있었다.
    혹시라도 하나가 깨어지면 사용하라는 어머님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한달 쯤 전이었던가, 이제까지 사용해 왔던 안경태가 부러졌다.
    순간접착제로 붙이려고 여러번 시도해 보았으나, 그리 쉽게 붙지 않았다.

    어떻게 하나 고심하던 중, 그 전에 사용하던 안경들을 찾아보았다.
    안경 하나는 코걸이 부분이 부러져 있었으며, 다른 안경은 안경 알에 흠집이 너무 많이 나 있었기에 착용하니 머리가 아파왔다.
    아마 도수도 약간 다르기에 두통을 일으키지 않았나 생각한다.

    오늘 도착한 새 안경을 착용해보니 눈이 시원해진 느낌이 상당히 인상적으로 느껴졌다.

    그래서 기념촬영을 하여 이 글과 함께 올리며, 어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오마니(211.52.245.44) 너가 기뻐하니 고맙구나. 다음에는 다부서진다음에 이야기 하지말고 미리 예기하여라 보낸소포 잘 받았다니 안심이구나 2003-09-17 23:38:56
    – 석찬일(217.227.207.88) 언제 부러질 지 안다면 미리 말씀드리겠지만,,, 허허 그 때를 잘 몰라서요. ^^ 하여튼 감사합니다. 그런데 태를 보니 싸구려가 아닌듯한데, 돈 좀 쓰신듯 합니다요. ^^ 2003-09-18 03:25:56
    – 오마니(211.52.245.44) 많은 돈은 아니지만 조금 투자를 했지^^^ 눈이 시원하다니 안심이다 잘 사용하여라 2003-09-21 19:38:17
    – 석찬일(217.82.126.68) 감사합니다. ^^ 잘 사용하겠습니다 2003-09-21 22:53:19

  • 오빠 추석 잘보내세요 ^*^

    오빠야
    추석 잘 보냈어요
    좀 그렇치요
    자주 못들려 미안해요
    그렇게 바브네요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금 놀러 올게요
    참 샤론이 한국에서 들어 왔나요?
    다음에 들려서 음악도 듣고 사진도 보구 좋은 글도 보고 또 올게요
    이곳에 오면 한국에 온듯해요
    그래서 편안 …

             최  수
      

    한줄의견          
    석찬일 오랫만이네요. ^^ 이곳에서는 명절 기분도 안 들게 추석을 보냈습니다. 할일 없는 것 보다는 바쁜 것이 낫지요. ^^ 하여튼 틈틈히 들러주시구요. 좋은 소식 서로 전하면 좋겠네요. 03-09-13 19:18

  • 자전거

    몇년전에 199 마르크를 주고 구입한 나의 멋진(?) 자전거는 혹독한 비바람과 싸우느라 군데군데 녹이 슬고 라이트(불)도 안 켜지지만 꿋꿋히 나와 함께 킬 바닷가의 바람을 가르며 오늘도 달린다.

    그렇게 귀한 자전거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들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다 보면 자전거 탯줄이 빠지는 경우가 왕왕 발생한다.
    최근 한달 동안 대여섯번 정도 탯줄이 빠진 듯하다.

    자전거를 잘 살펴보면 탯줄이 많이 늘어나서 그 어느 누가 보더라도 탯줄이 안 빠지는 것이 이상하다 싶을 정도이다.

    자전거 탯줄이 빠질 때에 할 수 있는 조치는 두가지이다.
    한가지는 자전거 뒷바퀴를 더 뒷쪽으로 이동시켜 탯줄을 탱탱하게 만드는 것이고, 다른 한가지는 탯줄에서 한 조각(고리?)을 때어내어 탯줄을 짧게 만드는 것이다.

    탯줄을 짧게 만들기 위해서는 탯줄을 구성하는 조각을 분해할 수 있는 특별한 도구가 필요하다.
    마침 합창단 동료인 마티아스가 그 도구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우리는 지난 2003년 9월 6일 토요일 자전거 탯줄을 짧게 하기로 하였다.
    그 날 평소보다 약간 일찍 극장에 도착한 나는 마티아스가 벌써 와서 극장 바깥에 서있는 것을 보았다.
    연습시작까지 대략 20분정도의 시간이 남아있었기에, 탯줄 줄이는 작업을 시작해보았다.

    그다지 어렵지 않게 탯줄 한 조각을 때어내었다.
    하지만 이게 왠일인가. 한 조각을 때어내면 적당하리라 예상했던 탯줄의 길이는 너무 짧아져서 다시 연결을 할 수가 없었다.

    다시 붙이는 작업(조립하는 작업)은 좀 더 어렵고, 합창연습시간이 다 되어서 탯줄을 붙이는 작업은 연습 후에 마무리하기로 하였다.

    연습이 끝난 후, 다시 탯줄을 붙이는 작업이 계속되었으며 약 20분 후에 겨우 다시 붙여넣었다.

    우리는 다음에 다른 공구를 가져와서 자전거 뒷바퀴를 뒤로 옮기는 방법을 시도하기로 하고 헤어졌다.

    2003년 9월 10일 합창 연습을 하기 전에, 마티아스와 만난 나는 오늘 연습 후에 탯줄 작업을 하자고 말했다.
    합창 시작되었고, 가운데 10분간의 휴식시간이 되자 마티아스가 급하게 바깥쪽으로 나가는 것이 보였다.
    ‘화장실이 급해서 그러나? 바쁘게 나가네…’
    혼자 그렇게 생각하고는 나는 구내매점에 가서 커피를 한잔 마시고 올라왔다.

    연습이 끝나고 밖으로 나가려는데, 마티아스가 내게 다가와서 말했다.
    “찬일(아), 네 자전거 탯줄 벌써 다 고쳤어.”
    마티아스는 휴식시간에 급하게 뛰어 나가서 화장실로 간 것이 아니라, 내 자전거를 고치고 왔던 것이다.
    ‘이렇게 고마울 수가…’

    우리는 같이 밖으로 나가서 늠름하게 서 있는 자전거를 보았다.
    마티아스는 시험운행을 해보라고 하였고, 나는 시험운행을 해보니 탯줄이 좀더 탄력있게 작동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마티아스도 상당히 만족하였으며, 약간 나사가 헐거워져 있는 2-3개의 나사도 꽉 조아 주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의 컴퓨터 고쳐주는 것을 참 좋아한다.
    그와 마찬가지로 마티아스는 자전거 고쳐주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한편, 마티아스가 참으로 고맙게 느껴졌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 모친(211.245.208.209) 직장 동료와의 좋은 교제는 참으로 아름다운 것 늘 주변의동료들에게 항상 도와주며 지내는 관계를 유지하기를 … 2003-09-11 23:11:12
    – 석찬일(217.227.195.97) 네, 서로서로 도와가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행복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3-09-11 23:46:55

  • 핸드폰

    2003년 9월 2일
    오전에 극장에 출근했다가 연습이 끝난 후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 자전거를 타고 시내에 있는 T-Punkt 로 향했다.

    예전에 이태리에 있을 때에도 핸드폰이 있었으나, 이곳 독일에 와서는 그동안 조금 불편해도 그냥 핸드폰 없이 살아왔다.

    유치원에 가기 전에 조금 더 어린 아이들이 오는 코스를 9월부터 샤론이가 다니게 되기로 됨에 따라서 핸드폰의 필요성이 더욱 더 절실히 느껴졌으며, 결국 핸드폰을 구입하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다.

    혹자는 샤론이가 유치원 비슷한 곳을 다니는 것과 핸드폰이 무슨 상관이 있나고 물을 것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예를 들어서, 샤론이가 다른 아이들과 같이 그 코스에 있을 때, 갑자기 몸이 아프거나 급히 연락을 해야 하는데, 나는 극장에 가 있고, 내는 슈퍼에 장 보러 갔을 경우에는 휴대폰이 아니고서는 연락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핸드폰은 2년간 월기본요금을 내면서 조금 싸게 전화할 수 있는 종류와 선불 카드(Pre-paid Card)의 경우 돈을 더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는 종류가 있는데, 우리는 선불 카드 방식을 택했다.
    핸드폰으로 전화를 할 경우가 많지 않으며, 필요시 공중전화를 사용하면 되며, 주 용도가 전화를 받는 용도이기 때문이다.

    선불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카드도 회사에 따라 몇가지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권하는 D-1 과 D-2 라인이 비교적 전파를 잘 받을 수 있다고 들었기에, 내가 전부터 신뢰를 가지고 있는 텔레콤에서 제공하는 D-1  카드를 사용하기로 하고는 T- Punkt 로 갔다.

    이제는 핸드폰의 종류를 고르는 일만 남았다. 선불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핸드폰은 인터넷광고나 전단지에 나와있는 것보다 많은 5-6 종류 정도가 있었다.
    마침 그곳에 있는 파나소닉 핸드폰 홍보위원(?)에게 어떤 핸드폰이 나인가 물어보니, 같은 가격대라면 지멘스(Siemens) 보다는 (노키아)Nokia 가 좋다면서 노키아를 추천해 주었다.

    노키아는 3410 모델과 3510i 모델 이렇게 두가지가 있었다.
    카드를 포함한 핸드폰의 가격은 3410 모델은 약 100유로, 3510i 모델은 150유로 정도였다.
    그 차이점이라면 비싼 모델은 소리가 화음이며, 액정화면 또한 칼라라는 것이 큰 차이점이며, 내부 옵션은 대동소이한 듯 하였다.

    50유로를 더 주고 좀 더 좋은 것을 살까, 아니면 싼 모델을 부담없이 사용할까 고심하다가 그냥 싼 모델로 구입했다.
    전화도 자주 안 오고 디스플레이가 칼라라고 한 것이 솔직히 구미가 당기기는 하지만, 이러한 점은 꼭 필요한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으며, 또한 두 모델의 크기가 같으며, 기술적인 점도 같다는 직원의 말을 들은 결과 싼 모델을 구입한 것이다.

    전화번호는 지금 사는 집 전화번호와도 전혀 상관없는 번호가 주어졌다.
    혹시라도 핸드폰 번호가 궁금한 사람이 있을지 몰라 다음에 전화번호를 적어둔다.

    0175-9253576

    처음 충전지를 충전할 때에는 12시간 이상 충전해 주라는 말을 듣고는 그날 오후에 충전을 시작해서 그 다음날 아침에 충전지를 핸드폰에 넣고는 전원을 켜 보았다.

    핸드폰 작동에 필요한 여러가지 메뉴를 보면서 여러시간을 보낸 결과 기본적인 메뉴를 이해하기에 이르렀다.

    문명의 이기중 하나인 핸드폰을 사용함으로 보다 발전된 문화생활을 하게 되길 바란다.

    – 모친(211.245.208.209) 핸드폰을 구입하였다니 반갑구나 축하한다 여러면으로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너희들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흐뭇하게생각한다, 앞으로 더좋은 일들이 있기를… 2003-09-11 23:05:28
    – 석찬일(217.227.195.97) 감사합니다. 매사에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인가 숙고하면서 부족한 경험을 매꾸려고 하면서 살아갑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3-09-11 23:44:53

  • 산토끼 2 – 샤론

    2003년 9월 7일에 샤론이가 부른 산토끼입니다

  • 드디어 만들었습네다

    짠짠짠 짠짠짠~~~

    기뻐해주십시오.

    드디어 은령이의 전용 e-mail주소를 만들었습니다.

    lazarus_eunryung@hotmail.com

    많이 이용해 주십시오.

    제때 답장을 보낸다는 장담은 못 드리지만 일주일에 한번 정도라도

    들어가보려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냉크미

    – 모친(211.52.245.153) 축하합니다^^^^^….. 전용 e-mail 을 만들었다니 매우반갑다. 바쁜가운데서도 자주대화하자꾸나 안녕 2003-08-31 10:20:46
    – 모친(211.52.245.153) 내가제일먼저 방문하여 기쁘제 왠지 컴퓨터를다른곳에서도 찬일이 홈페이지에들어가보려고 주소를 외워서 한번쳐보니 새로운것이있어서들어가보았다 너무기쁜나머지 이렇게올렸다. ㅎㅎㅎ 2003-08-31 10:24:07
    – 석찬일(217.227.202.192) 축하한다. 내 방금 메일 오픈 축하 메일 보냈다. ^^ 2003-08-31 16:33:55
    – 아버지(211.52.245.44) 너의 소식을 여기서 접하니 반갑다. 아무튼 축하한다^^^ 2003-09-22 19:55:04

  • Sebastian 이예요~

    Sebastian !

    나가있~쪄!
      

    한줄의견          
    석찬일 웅와. 고놈 잘 생겼네~ 승철씨, 혜영씨 애 키우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요. ^^ 03-08-30 18:05
    홈지기 원본 사진이 약간 어둡게 나온듯하여 사진작가에게 통보하지 않고 임의대로 약간 밝게 수정했습니다. 관계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03-08-30 18:09
    Sebastian Mamma 역시 밝으니 훨씬 보기가 좋~당~암만봐두 잘생겼네..그녀석…참 …뉘 아들인지…^^! 03-08-31 01:09
    이현숙 거 엄마니깐 더 이쁘게 보이겠지.. 근데 정말 귀엽당 03-09-02 06:00

  • 압박의 결과 ^ ^ !

    * 찬일씨, 찬은 늦었지만 홈피 축하혀요! *

    끊임없는 압박과 잔소리로 인하야 이 바쁜 3개월짜리
    얼라둔 엄마가 한손으론 얼라안고 다른 한손으로 현란한
    독수리 타법으로 드디어 글을 올립니다…

    그세 샤론이가 아주 많이 이쁘게 컷네요…
    우리 Sebastian은 언제나 걸을 수 있을 런지…

    이 홈페이지를 보니 여전하신 찬일씨의 부지런함과
    쿠~울한(-.-!) 모습이 새삼스럽네요.

    찬은이에게 보내려고 사둔 비타민은 여전히 방 한구석에서
    저를 원망하듯 노려보네요…흐흐
    찬은아, 이 언니 게을러두 계속 사랑해 줄거쥐?

    암튼, 찬일씨 가정이 늘 주안에서 화목하고 승리하시길
    기도 드릴게요..

    다시한번 축하혀~요!!!
      

    한줄의견          
    석찬일 이런.. 제가 압박했다고 공개적으로 까발리시다니.. 하여튼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시구요. 승철씨 혜영씨도 세바스챤과 함께 화목한 가정 이루세요. ^^ 03-08-29 19:01

  • 우와 차니리 데끼리

    오호라 이런 반가울 때가 그 목소리 그리운 목소리 우렁찬 목소리
    바로 차니리의 목소리 아니던가
    묻어 나오는 그 편안함, 미소만큼이나 조으이…..
    덥구먼 막바지 더위인가 여름이 더운 것은 당연한데
    건강하시게나 몸도 목도 마음도 가족도 모두,,,
    송호상
      

    한줄의견          
    석찬일 아… 이제야 제 독창회 녹음을 들으셨나보군요. 하여튼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형님 글은 이쪽 게시판으로 옮겼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 03-08-26 18:13
    이문자 송선생 바쁜가운데서도 잊지않고 찬일이 홈페니지를 자주 방문해주머 격려를 해주시니 정말 고맙고 정이 담긴 모습이 떠오르구먼 아무쪼록 두사람의 우정이 변함없기를 … 03-09-06 14:20
      그리고 송선생가정에 하나님의 그신 축복이 늘 함께하기를 빕니다. 03-09-06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