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석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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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Otello

Die Qual des getäuschten Lauschers: Szene aus Giuseppe Verdis Oper “Otello” mit Lars Cleveman in der Titelrolle (vorn) und Jooil […]

생활

SKYPASS JUNIOR

올 여름 샤론이가 한국에 들어갈 때에는 이미 만 두살이 넘었기 때문에 적지않은 돈을 비행기표값으로 지불했다. 그래서 우리는 당연히(?) 샤론이 이름으로

생활

마지막 컵라면

2004년 5월의 마지막날 드디어 집에 남아있던 마지막 컵라면을 먹었다. 어제까지는 그래도 전기밥솥에 밥을 해 먹었으나, 오늘은 왠지 투정부리는 아이처럼 밥해

자유

바쏘

바쏘… 난 오늘 그대의 창을 통해 해 저무는 들녁을 바쏘 오랜 옛날 해가 져 본 적 있다던 그 언덕 너머로

생활

아내와 샤론 한국 가다

2004년 5월 25일 나와 아내 그리고 샤론이는 차를 타고 함부르크에 있는 공항으로 갔다. 오늘 한국으로 출발하는 아내와 샤론이의 짐을 트렁크에

생활

건망증

약 한달전인가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나오는 길에 은행카드로 계산할 일이 있었다. (한국에서 문제시 되는 카드가 아니라 은행현금카드임) 계산대에 앉은 아줌마는

생활

찬일이형!

형, 기수입니다. 저번에 가족란에 글을 썼다가 혼날까봐 못 썼던 기억이 나서 용기를 내어서 가족란에 써 봅니다. 어제 기차표를 알아보았고,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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