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 happy new year to all
어느덧 1년이 또 지나 갑니다. 저희는 여전히 동일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기쁨과 감사가 […]
어느덧 1년이 또 지나 갑니다. 저희는 여전히 동일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기쁨과 감사가 […]
혼자 보기 아까와서 한장 더 올립니다. 한줄의견 석찬일 우하하하 (명작입니다) 05-01-01 18:44 오마니 아니 어찌하여 그집에는 여성의 웃음이 더
1999년 8월 Norddeutschestrasse 34번지에서 독일생활을 시작한 우리는 그곳에서 지내면서 샤론이를 낳았다. 그후 Hohwachter Weg 6번지에서 살면서 또 다시 이사해야할 필요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