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eber Chan-Il!
지난 주간 피터 마식으로부터 받은 편지글입니다. Schwerin, 26. 10. 04 Lieber Chan-Il! Vielen Dank für deinen Brief und die Aufnahme
지난 주간 피터 마식으로부터 받은 편지글입니다. Schwerin, 26. 10. 04 Lieber Chan-Il! Vielen Dank für deinen Brief und die Aufnahme
2005년 1월에 무대에 올라갈 모짜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에서 제가 정원사인 Antonio(안토니오)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한번은 극장에서 제게 오디션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킬 오페라단 합창단원으로 근무시작한지도 벌써 만 5년이 지나고 6년째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곳에 오기 전부터 활동하던 이보(테너)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요즘은 다음 주말(2004년 11월 13일)에 무대에 올라갈 번스타인의 뮤지컬 온 더 타운(On the town) 연습하느라 바쁜 가운데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Das ist die Liebe der Matrosen Ein Morgen, ein Tag, eine Nacht und wieder ein Morgen – mehr bleibt den
2004년 10월 25일 한달간의 독일생활을 마치시고 어머니께서 한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직장생활을 시작한 아내와 어린 샤론이에게 큰 힘이 되어주신 어머니께서 킬 공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