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 뽑아버리다

그동안 우리집 정원의 포인트 역할을 했던 갈대를 뽑아버렸다. 처음에 우리가 이사왔을 때에는 그리 크지 않았는데, 해가 갈수록 엄청난 크기로 몸이 […]

생활

연못 청소

긴 겨울동안 꽝꽝 얼어붙어 있던 우리집 연못. 어찌보면 연못이라고 말할 수도 없이 자그마하지만 우리에게는 더 없이 소중한 연못이다. 아쉽게도 너무

생활

Ein Loch geboren? ^^;;;

며칠 전 나는 극장 동료들과 함께 극장 매점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요즘 뭐하고 지내느냐,? 지난 주간에는 뭘 하고 지냈느냐? 등의 이야기가 오갔다.

부엌 리노베이션 2

          우리집에 새로운 부엌 가구가 들어왔다. 하지만 설치하는 데에 있어서 환풍기 구멍의 위치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

부엌 리노베이션 1

새로운 부엌 가구를 들이기 위하여 부엌 벽에 붙어있던 고동색 타일을 뜯어낸 후, 흰색 계열의 타일을 새로이 붙였다. 부엌 바닥은 대리석

Märchen

Die kleine Katze

Winfried Wolf / Ulises Wensell  Ein Junge wünschte sich sehnlichst eine Katze. Klein sollte sie sein und wuschelig und Wischwa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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