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önigsstuhl – Kreideküste
2011년 7월 13일 뤼겐의 명물 크라이데퀴스테(Kreideküste, 분필해변) 위에 자리잡은 쾨닉스슈툴(Königsstuhl, 왕좌)을 다녀왔습니다. 크라이데퀴스테는 Kreide(분필)과 Küste(해변, 바닷가) 두 단어를 합쳐서 […]
2011년 7월 13일 뤼겐의 명물 크라이데퀴스테(Kreideküste, 분필해변) 위에 자리잡은 쾨닉스슈툴(Königsstuhl, 왕좌)을 다녀왔습니다. 크라이데퀴스테는 Kreide(분필)과 Küste(해변, 바닷가) 두 단어를 합쳐서 […]
뤼겐에서의 2박 3일간의 일정을 잘 마치고 킬로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자그마한 숙소에서 옹기종기 보낸 2박 3일동안 우리는 뤼겐의 명소인 Kap
부모님께서 어제(7월 4일) 저녁에 독일에 잘 도착하셨습니다. 한국에서 7월 4일 새벽 1시(한국시각)에 집에서 출발하셔서 새벽 2시에 공항행 고속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