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컴퓨터
드디어 새로운 컴퓨터를 장만하였습니다. 한국 인터넷 사이트에서 정보를 구한 후에 독일 인터넷 쇼핑몰에서 부품을 구입하여서 조립하였습니다. 이제까지 사용해오던 컴퓨터가 […]
부모님께서는 지난 7월 4일에 이곳 킬에 도착하셔서 9월 4일까지 63일동안 함께 생활하시면서 독일과 노르웨이에서 많은 추억거리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독일과 노르웨이의
2011년 8월 2일 숙소를 떠나서 크리스티안산드(Kristiansand) 항구로 가는 도중 세테스달 미네랄 파크(Setesdal Mineral Park)에 잠시 들렀습니다. 마침 샤론이가 좋아하는 모래주머니에서 보석
2011년 8월 1일 오후 높은 곳에 올라가기 힘드신 아버님께서는 숙소 근처에서 산책을 하시고, 저는 할머니, 아내, 샤론이와 함께 산책을 했습니다.
2011년 8월 1일 오전 이 날은 우리의 거처가 있는 오세랄 북쪽에 있는 료스란드(Ljosland)에 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 노르웨이 남쪽에는 높은 산이
2011년 7월 30일 무지개가 떴습니다. 밖에서 샤론이와 함께 산책하고 있을 때로 기억이 됩니다. “아빠. 무지개가 떴어!” 샤론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