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찬일, 내일 우리 같이 테니스 칠까?” 어제 극장에서 라 트라비아타 연주중 극장 동료인 이보가 뜬금없이 이렇게 물었다. “좋지.” 그리하여 오늘 […]
이번 독창회 반주를 맞아줄 Peter Marschik에 대한 소개글입니다. Peter Marschik Der aus Hannover gebürtige und in Wien aufgewachsene Peter Marschik
처음으로 홈페이지를 개설한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홈페이지를 통 하여 많은 열매를 맺기 바란다, 그리고 홈페이지를 통하여 좋은 교우 관계가 맺어져 살아가는데 서로
와우! 결국 홈페이지를 만들었군요. 나도 해야지 해야지 생각은 했었는데, 형이 먼저 할줄 알았어요. 하여간 축하해요. 독창회 장소 문제로 고민하더니 결국은
홈피 오픈을 축하합니다. 샤론이가 엄청 예쁘네요. 부럽습니다. 우리집은 아들만 둘이라.ㅜ.ㅡ 독창회 장소가 무척 멋집니다. 노래가 저절로 잘 될 것 같네요.^^
모짜르트 가곡과 아리아의 밤 선곡과정에서 후보로 올라온 곡들은 더 많았으나, 음악적으로 완성도가 높으며 전체적인 흐름에 맞는 곡들로 추려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찬일씨, 찬은아. 그리고 샤론이.. 홈피 만드느라 수고하신 찬일씨^^ 그리고 샤론이 투정받느라 고생하는 찬은이.. 그런 부모맘도 모르고 착하고 이쁘게 크는 샤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