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극장 앙상블 연습실(Ensemble Proberaum)에서 독창회 준비를 위하여 마식(Marschik)과 함께 연습을 하였다. 말이 연습이지 레슨을 받았다. 처음 독창회를 준비했을 때의 연주분량이 […]
오늘 오전 출근하기에 앞서 우체국에 갔습니다. 부모님의 독일 프랑크푸르트 – 함부르크 구간 비행기표를 한국에 부치기 위해서였습니다. 집에 편지봉투가 긴 것이
“으앙~ 으앙~” 어젯밤에 잠을 잘 자던 샤론이가 깨어나서 운다. 우유도 줘보고, 쥬스도 줘보고 하였지만, 샤론이는 막무가내로 운다. 그래서 살펴보니, 샤론이의
안녕하셨어요, 석집사님? 야외예배 사진을 부지런히도 정리하셨네요. 사진 감사하게 잘 받았습니다. 홈피 잘 둘러보았습니다. (저의 모뎀으로 끙끙대며…^^) 저 위에 보이는 샤론의
오빠~~^*^ 수 정말 좋네요 이렇게 글이라도 남길수 있어서요 샤론이 크는 모습을 보니 수도 이젠 늚었네요 늘 좋은 모습으로 수의 친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