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빠빠잖아…….
오늘 아침에도 샤론이와 난 한 바탕 전쟁을 치뤘다. 도무지 밥을 먹기 싫어하는 샤론이와 어떻게든 한 숟가락 이라도 더 먹여 보려는 […]
그동안 들어오려고 꽤나 들락날락 거렸는데 이제야 되는군요. 몇일전에도 글을 올리려했었으나 몇번이나 입력이 안되더니 드뎌는 날라가 버리더군요ㅠㅠ 어찌나 허망허던지.. 앞으로 홈피가
샤론이네 모두 안녕하신지요… 찬은이도 워찌 사는지 참으로 궁금쿤요~ 우리 Sebastian은 주의 은혜로 무럭무럭 잘 자라주니 참으로 감사한 일이지요… 원제나 샤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