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드디어 여름휴가 시작이다

7월 1일…. 드디어 여름 휴가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열심으로 연습하며 연주하였으며, 어제(6월 30일) 저녁 시즌 마지막 날 저녁연주까지 잘 마친 후에

음악

Otello

Die Qual des getäuschten Lauschers: Szene aus Giuseppe Verdis Oper “Otello” mit Lars Cleveman in der Titelrolle (vorn) und Jooil

자유

독창회 기대하마

건강한 모습 보니 반가우이 독창회 준비도 잘 하고, 대구 독창회때 보자, 기대하마…….    한줄의견           석찬일 아.. 형님 오셨어요? (꾸벅) 형님도

생활

SKYPASS JUNIOR

올 여름 샤론이가 한국에 들어갈 때에는 이미 만 두살이 넘었기 때문에 적지않은 돈을 비행기표값으로 지불했다. 그래서 우리는 당연히(?) 샤론이 이름으로

자유

오래 간만 이군여~

찬일씨, 찬은, 샤론… 모두모두 안녕하시지요… 증말루 오래 간만에 들어 왔군여… 밖으로는 교회가 이사를 했구, 안으로는 성민이 돐잔치를 했구, 곧 이사를

생활

마지막 컵라면

2004년 5월의 마지막날 드디어 집에 남아있던 마지막 컵라면을 먹었다. 어제까지는 그래도 전기밥솥에 밥을 해 먹었으나, 오늘은 왠지 투정부리는 아이처럼 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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