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SKYPASS JUNIOR

올 여름 샤론이가 한국에 들어갈 때에는 이미 만 두살이 넘었기 때문에 적지않은 돈을 비행기표값으로 지불했다. 그래서 우리는 당연히(?) 샤론이 이름으로 […]

자유

오래 간만 이군여~

찬일씨, 찬은, 샤론… 모두모두 안녕하시지요… 증말루 오래 간만에 들어 왔군여… 밖으로는 교회가 이사를 했구, 안으로는 성민이 돐잔치를 했구, 곧 이사를

생활

마지막 컵라면

2004년 5월의 마지막날 드디어 집에 남아있던 마지막 컵라면을 먹었다. 어제까지는 그래도 전기밥솥에 밥을 해 먹었으나, 오늘은 왠지 투정부리는 아이처럼 밥해

자유

바쏘

바쏘… 난 오늘 그대의 창을 통해 해 저무는 들녁을 바쏘 오랜 옛날 해가 져 본 적 있다던 그 언덕 너머로

생활

건망증

약 한달전인가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나오는 길에 은행카드로 계산할 일이 있었다. (한국에서 문제시 되는 카드가 아니라 은행현금카드임) 계산대에 앉은 아줌마는

생활

아내와 샤론 한국 가다

2004년 5월 25일 나와 아내 그리고 샤론이는 차를 타고 함부르크에 있는 공항으로 갔다. 오늘 한국으로 출발하는 아내와 샤론이의 짐을 트렁크에

생활

찬일이형!

형, 기수입니다. 저번에 가족란에 글을 썼다가 혼날까봐 못 썼던 기억이 나서 용기를 내어서 가족란에 써 봅니다. 어제 기차표를 알아보았고,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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