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모님 극장에 가시다

2004년 11월 11일 번스타인의 뮤지컬 온 더 타운(On the Town)의 리허설이 있었다. 독일에 도착하신 이후, 별 달리 다른 곳에 못

음악

Lieber Chan-Il!

지난 주간 피터 마식으로부터 받은 편지글입니다. Schwerin, 26. 10. 04 Lieber Chan-Il! Vielen Dank für deinen Brief und die Aufnahme

자유

어머니가 오셨네용……

찬일씨 그리고 찬은과 샤론 모두 안녕들 하시지요? 저희도 모두 편안히 잘지낸답니다. 항상 들어와보기는 하는데 글을 안쓰다보니 제가 다녀간줄 잘 모르실까봐

음악

On the Town

Das ist die Liebe der Matrosen Ein Morgen, ein Tag, eine Nacht und wieder ein Morgen – mehr bleibt den

음악

‘s Upperman 과 Rajah Bimmy

요즘은 다음 주말(2004년 11월 13일)에 무대에 올라갈 번스타인의 뮤지컬 온 더 타운(On the town) 연습하느라 바쁜 가운데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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