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극장에 가시다
2004년 11월 11일 번스타인의 뮤지컬 온 더 타운(On the Town)의 리허설이 있었다. 독일에 도착하신 이후, 별 달리 다른 곳에 못 […]
지난 주간 피터 마식으로부터 받은 편지글입니다. Schwerin, 26. 10. 04 Lieber Chan-Il! Vielen Dank für deinen Brief und die Aufnahme
2005년 1월에 무대에 올라갈 모짜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에서 제가 정원사인 Antonio(안토니오)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한번은 극장에서 제게 오디션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Das ist die Liebe der Matrosen Ein Morgen, ein Tag, eine Nacht und wieder ein Morgen – mehr bleibt den
요즘은 다음 주말(2004년 11월 13일)에 무대에 올라갈 번스타인의 뮤지컬 온 더 타운(On the town) 연습하느라 바쁜 가운데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킬 오페라단 합창단원으로 근무시작한지도 벌써 만 5년이 지나고 6년째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곳에 오기 전부터 활동하던 이보(테너)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