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Happy New Year~
아궁, 상당히 오랫만에 글을 남기네여… 전 14일 날 둘째 낳고 퇴원하고 와서 인제야 좀 정신이 듭니다… 그동안의 사진과 글들을 둘러보니 […]
아궁, 상당히 오랫만에 글을 남기네여… 전 14일 날 둘째 낳고 퇴원하고 와서 인제야 좀 정신이 듭니다… 그동안의 사진과 글들을 둘러보니 […]
지난 2004년 9월 20일부터 킬 오페라단 합창단 소프라노 임시단원으로 활동한 아내 박찬은의 근무가 끝났습니다. 그동안 병가를 내었던 안네 크라우트발트가 복직함으로
Kieler Oper: Mozarts “Le Nozze di Figaro” gemächlich und ganz erwartungsgemäß Glückliche Augen, strahlende Gesichter: “Ach, uns hat das so
새해에도 더더욱 행복하시구..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충만한 가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하시는 일들과 샤론이의 모습가운데.. 행복이 가득하시길..^^~ 한줄의견 석찬일 응
혼자 보기 아까와서 한장 더 올립니다. 한줄의견 석찬일 우하하하 (명작입니다) 05-01-01 18:44 오마니 아니 어찌하여 그집에는 여성의 웃음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