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하실 창고 꾸미기

이제 슬슬 여름의 더운 날씨가 다가오는 가운데, 약 2주일전부터 우리집 지하실 창고 꾸미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여름철에는 우리집안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해가

자유

뜸한 방문

집사님 덕으로 교회홈피작업이 잘 되어서 홈피에 들리다 보니… 집사님 홈피에 많이 뜸해졌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몸된바 교회를 잘 섬기시기리 믿습니다.

신앙

샤론이의 기도

얼마전까지 샤론아빠와 나는 샤론이가 잠들기전 샤론이 침대 머리맡에서 하루를 무사하게 보냄을 감사하는 감사기도를 샤론이를 위해 드렸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샤론이가 자기가

자유

남해에서

주말에 남해에 갔다 왔단다. 소라게도 보고 해변에서 해수욕까지 할 수있었단다(날씨가 더워서) 15일에 수술 날짜가 잡혔다. 약물치료가 아무래도 무리였던 것 같다.

자유

찬일이 안녕?^^

잘 지내고 있지? 가끔 들어와 보는 홈페이지에서 너희 가족과 항상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단다. 이번주 목요일이 예진이콩쿨날이란다. 학교 대표로

음악

잔니 스키키 구경하다

2005년 5월 13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한 무대 연습(플라테 – 바로크 오페라)을 마친 후, 나는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다. 오후 8시부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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