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샤로네 [오페라 토스카]

2006년 3월 킬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 올라간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에서 나는 샤로네 역할을 맡았다. 연주 중 기념촬영 한 컷~ *****

생활

조끼입은 샤론

2006년 3월 19일 할머니께서 손수 짜주신 조끼를 입고 좋아하는 샤론 이쁜 표정 지으라고 했는데… 표정이 어쨌거나 기념으로 한 컷 찰칵

생활

눈이 녹을 새가 있다?!

예년에 비해 올 겨울에는 유난히도 눈이 많이 온다. 어린 아이들과 동심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를 띄워주는 눈이

자유

또 부탁!!

찬일아! 잘 지내지? 나도 3월5일  앙상블 반주후 휴식에 들어가고 있다. 3월3일에 동문음악회에서 많은 선후배를 볼수 있었단다. 최 덕술 선배 오승룡 ,

음악

석찬일, 3번 합창대표로 선출되다.

지난 3월 1일에는 합창연습 후에 합창단 회의가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앞으로 2년동안 합창대표단(Chorvorstand)으로 일할 사람을 뽑는 투표도 있었다. ‘클라우스 할라커(Klaus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