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찬일에게

참 오랜만이네. 며칠전 권사님께 너의 홈피 주소를 받고 참 반가운 마음으로 이글을 쓴다.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지-. 외국 생활이 별로

자유

추억의 수성못에서

겨울이 오네…..어제 토요일 오후 잠깐 수성못에 갔다. 낙엽이 많이 떨어지고 제법 날씨가 추워져서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야 수성못 중간에 작은

생활

샤론이의 장래희망

예전에 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매년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장래희망이 무엇인지 물어보시곤 하셨다. 어릴 때부터 장래에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 생각하게 함으로 보다 희망적인

음악

Ninotschka – sema

Ob man die Schlusspointe der neuen Musical-Produktion des Kieler Opernhauses nun als verunglückt oder doch als gelungen empfunden hat, daran

자유

가을이 가네…오랜만에

찬일아 안녕..오늘 부터 이곳은 많이 쌀쌀해 졌데이.. 그동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가끔 이곳에 들어와서 소식을 보곤 했다. 지난번

신앙

길가에서 2

지난 주일 10월 29일 예배를 마친 후, 교회에서 나와 집으로 오는 길에 길가에서 한 컷~ 지나가던 형제자매의 자동차는 물론 자전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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