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공연 중 잠시 집에 다녀오다 석찬일 / 2007년 01월 30일 2007년 1월 28일 이 날은 오후 4시에 도니젯티의 오페라 “Viva la mamma” 공연이 있었다. 오후 4시에 시작하는 공연은 아이들 때문에 […]
신앙굽이도는 강물처럼 석찬일 / 2007년 01월 27일 몽골 초원을 여행하다 보면 강을 자주 만난다. 초원에 흐르는 강은 많은 굴곡을 만들며 굽이굽이 흘러간다. 이 강이 가는 방향이 있다.
생활오랜만에 먹어보는 광어 석찬일 / 2007년 01월 25일 오늘 아침에는 왠지 7시 30분쯤 눈이 떠졌다. 평소같으면 8시는 커녕 9시가 다 되어야 눈을 뜨는 늦잠꾸러기인 나인데, 왠일인지 일찍 눈이
생활샤로니 석찬일 / 2007년 01월 23일 며칠 전 베르디의 ‘운명의 힘’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하기 위하여 다시 킬을 찾은 손혜수씨는 연주 후 우리집에서 묵었다. 손혜수씨를 통하여 보내온
신앙똥을 누는 이유 석찬일 / 2007년 01월 21일 주일 오후에 성가연습을 하고 있는 중이었다. 샤론이가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엄마에게 가더니 똥을 누고 싶다고 했다. 엄마는 다른 사람들의 연습에
풍경하이켄도르프 석찬일 / 2007년 01월 20일 며칠 전 하이켄도르프에 생선을 사러 갔다. 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생선을 파는 배는 한 척도 보이지 않았다. 아쉬움을 달래며
생활노래하는 샤론 석찬일 / 2007년 01월 19일 2007년 1월 17일 샤론이가 좋아하는 동요 ‘하늘나라동화’를 녹음하며 한 컷~ 이날 샤론이는 헤드폰에서 나오는 반주를 들으면서 열창했다. 악보를 보며 악상
음악하늘나라 동화 – 석샤론 석찬일 / 2007년 01월 18일 하늘나라 동화 이강산 작사 이강산 작곡 동산위에 올라서서 파란 하늘 바라보며 천사얼굴 선녀얼굴 마음속에 그려봅니다 하늘 끝까지 올라 실바람을 끌어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