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샌드 월드에 다녀오다

2007년 7월 17일 뤼벡에서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는 트라베뮌데(Travemünde)에서 매년 여름에 열리는 샌드 월드(Sand World; 모래 세계)에 다녀왔다. 트라베뮌데

생활

하늘을 바라봄

맑은 날씨 하늘을 바라보시는 아버님의 모습 비록 아버님께서는 산이 아닌 하늘을 바라 보시고 계시지만, 왠지 이런 성경말씀이 생각납니다. “내가 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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