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감자 캐는 소녀

2007년 9월 5일 사진 우리집 마당에 심어놓은 감자를 캐는 소녀 샤로니 샤론이가 땅을 파자 땅 속에서는 감자가 나왔다. 이를 보고

음악

4중창단 활동을 다시 시작합니다

제가 독일에 처음 왔을 때(1999년) 시작했던 4중창단 활동을 다시 시작합니다. 바로크 음악을 연주하는 4중창단으로 199년부터 2002년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연주활동을

풍경

자전거 타는 사람들

우리집 근처에 있는 길 (Ellerbeker Weg) 주위 경치가 아름다와서 자전거 하이킹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가로수의 단풍이 아름답다.

음악

Dido

Dido 공연할 때 분장한 모습 합창단은 전쟁터에서 막 돌아온 병사들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나중에는 비교적 깔끔하게 차려입은 장교로 등장한다. 사진 뒷편에

생활

장작

9월초에 주문한 장작이 드디어 도착했다. 올 겨울 벽난로를 피울 때 사용될 이 장작들을 다 쌓아놓고 나니 왠지 마음이 더 따뜻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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