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낙엽이 떨어지는 길에서
2007년 10월 14일 교회에 다녀오는 길… 아름답게 가을 낙엽이 떨어지는 모습이 이뻐서 한 컷~
제가 독일에 처음 왔을 때(1999년) 시작했던 4중창단 활동을 다시 시작합니다. 바로크 음악을 연주하는 4중창단으로 199년부터 2002년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연주활동을
Quartetto plus Orgel 연주 실황 2001년 12월 5일 Cantate Dominum Heinrich Schütz 작곡 Sopran : Michaela Aichele Alt : Christa
우리집 근처에 있는 길 (Ellerbeker Weg) 주위 경치가 아름다와서 자전거 하이킹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가로수의 단풍이 아름답다.
Nur die Gedanken sind frei: Rocco (Wilhelm Schwinghammer, l.), Leonore (Adrienne Dugger) und Florestan (Scott MacAllister, r.) als gebeugte, gra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