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서커스 구경하다

지난 3월 27일 저녁에는 우리 가족 3명은 함께 서커스를 보러 갔다. 부활절 방학을 맞이하여 별 다른 일을 아무것도 못해서 왠지

음악

찬양의 밤

4월 5일 저녁 7시에 독일 킬 한인선교교회에서 마련한 찬양의 밤 행사가 있습니다. 현재 킬에 정박해 있는 LOGOS HOPE 호에 있는

신앙

언행일치의 기독교

http://qt.swim.org/user_dir/praise/praise_list/03-24.asx나의 영적 여행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끼친 사람들은 아마 린다와 제리일 것이다. 그들은 나에게 빛과 소금 같은 존재다. 린다와 제리는

생활

섬머타임 시작되다

오늘은 3월의 마지막 일요일 독일을 비롯한 많은 유럽국가에서는 매년 3월 마지막 일요일 새벽 2시를 기준으로 하여 10월 마지막 일요일 새벽

생활

샤론이의 눈사람

지난 밤에 내려서 조금 쌓였던 눈을 모아서 샤론이가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올 겨울 내내 눈사람을 만들고 싶어했던 샤론이. 이제는 아무도 안

생활

눈뭉치를 든 샤론

정말 오랜만에 킬에 눈이 와서 조금 쌓였습니다. 산책하던 중 샤론이가 눈뭉치를 만들어서 들고는 좋아합니다. 아쉽게도 이 날의 눈은 얼마 지나지

음악

피델리오 사진

오페라 피델리오 사진… 오늘 우연히 킬 극장 홈페이지를 방문하였다가 발견하여 이곳에 올린다. 왼쪽의 세명은 합창단원으로 왼쪽부터 안제이 베르나기예비치, 김호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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