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자유

너무 오랜만이죠..^^

금요일날 글을 쓰려했는데 좀 피곤했는지 집에와서 뭘했는지 그냥 잠드는바람에… 암튼 집사님댁을 다녀오면 늘 좋은데 집에오면서 아쉬움이 남아요… 아니 울 이쁜 […]

배드민턴

테니스 치다

어릴 때 초등학교 시절에 테니스에 입문(?)한 나는 그 후 중학교 때까지는 열심히 잘 치다가 언제부터인가 허리가 아파서 더 이상 치지

Märchen

Der Kleine Prinz

ANTOINE DE SAINT – EXUPÉRY Mit Zeichnungen des Verfassers FÜR LEÓN WERTH Ich bitte die Kinder um Verzeihung, dass ich

풍경

언 장미

어제 내린 눈이 한송이 장미 위에 쌓여서 그대로 얼었다. 자세히 보면 장미 위에 쌓인 눈이 얼었으며, 장미가 얼었는지는 아직 잘

자유

Kiel에서 눈 본 두번째 날입니다.

히히히. 집사님, 안녕하셨어요? 매일 들어와보면서도 인사 한번 못 남겼다가 오늘에야 정식멤바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석다방은 Klassic Radio가 흐르고, 박찬은집사님 맛난 저녁식사가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