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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이에게

은정아 반갑다. 결혼식때보고 처음이지.결혼식와줘서 고맙다는 말 이제서야 한다. 그동안 인천 살기전에 일본에 잠시 있었구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느라 소식도 못전했다. 수진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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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나 경희를 만나다니!!!

찬일아 미안~~ 먼저 경희한테 인사하고… 경희야!!우째 이런 일이 .. 난 일산 살고 있단다. 너 결혼식때 예진이도 데리고 갔었는데, 결혼식사진에 예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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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직 니글 읽고 있어!

글이 유익하고 재미있어서 계속 읽고 있다. 녹음된 니 연주 감상하면서 보고 있어 열심히 공부한 티가 팍팍 난다. 깨끗하고 깊고 정교해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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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찬일아, 반갑다.

혹시 하는 마음에 검색에 니 이름쳤다가 정말 놀랍게도 소식 접하게 되는구나. 늦었지만 축하해 난 98년 8월에 결혼했는데 같은 년도 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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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겨울을 보내며…

찬일이 잘 지내지? 사진들을 보니 독일의 겨울은 정말 킬~~~하구나. 난 이번에 입시반주로 1월엔 주마다 반주하러 다니느라 대구에도 못 가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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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은 살아계신다.

새해가 밝았구나. 어제 1월 1일은 이곳은 주일이라 더욱 뜻깊었지. 이날 11시 예배의 시온찬양대는 뜻깊었지 수십년을 동고동락하며 대봉교회 성가대를 이끌어 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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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

한해가 몇시간 안남았네 지난주일은 권사님(your mom)께서 이 홈페이지에 들어오셔서 우리가족 사진도 보신후 말씀하시더라고. 그라고 석장로님께서도 혜민이(찬군형님 딸…이 아이 요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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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psis를 돌아보고

찬일이 안녕 벌써 아이들이 많이 컸구나. 이 홈페이지를 약 1시간 이상 샅샅이(?) 둘러 보니 역시~ 우리 찬일이~하는 마음이 구나.. 범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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