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신앙

똥을 누는 이유

주일 오후에 성가연습을 하고 있는 중이었다. 샤론이가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엄마에게 가더니 똥을 누고 싶다고 했다. 엄마는 다른 사람들의 연습에 […]

풍경

하이켄도르프

며칠 전 하이켄도르프에 생선을 사러 갔다. 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생선을 파는 배는 한 척도 보이지 않았다. 아쉬움을 달래며

풍경

마침내 눈이 내리다

2006년 12월 28일 유난히도 따뜻한 올 겨울… 눈이 안 와서 샤론이가 썰매를 못타고 있던 중… 드디오 오늘 아침 눈이 내린다.

음식

팥도너츠

2006년 12월 24일 이날 교회에 다녀온 아내는 맛있는 팥도너츠를 많이 만들었다. 그리고는 자그마한 선물과 함께 옆집에 선물했다. 며칠 전 옆집아주머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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