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피크닉
간식까지 챙겨간 바닷가 피크닉 로망이 좌절되었던 지난 일요일 사진입니다. 멀리서 찍힌 사진을 보니 굉장히 재미있네요. 이리 앉아있었던 시간이 10분이나 되었을까요. […]
간식까지 챙겨간 바닷가 피크닉 로망이 좌절되었던 지난 일요일 사진입니다. 멀리서 찍힌 사진을 보니 굉장히 재미있네요. 이리 앉아있었던 시간이 10분이나 되었을까요. […]
2007년 6월 27일 옆집 아주머니가 샤론이에게 이렇게 말했다. “샤론아. 연못을 만들어 놓으면, 개구리가 놀러온단다.” 정말 개구리가 우리집 연못에 놀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