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마루바닥에 뜬 무지개

거실 공사를 하느라 몸이 많이 지쳐있는데, 우연히 마루바닥에 뜬 무지개를 발견했다. 해가 지기 전에 거실 안으로 들어와서 공사 때문에 옮겨 […]

신앙

배드민턴

2008년 3월 16일 저녁 오랜만에 배드민턴을 쳤다. 이날은 심목사님과 오목사님, 그리고 최주일 집사님과 나, 그리고 로고스 호프 선교사님 두 분과

거실 공사 01

올 봄의 리노베이션(Renovation)의 목표인 거실의 모습 벽지를 뜯어내고 천장에 판넬을 대기 위하여 기초작업을 하고 있다.

바람 맞은 갈대

며칠 전 태풍이 불었다. 하루 종일 강한 바람이 무척이나 세게 불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우리집 현관 앞에 있는 앞집에 있던 고무

풍경

무지개

며칠 전 자전거를 타고 극장에 다녀오는 길이었다. 집에 거의 다 도착했을 무렵,  언덕 너머로 무지개가 보였다. ‘아니, 비도 안 내렸는데 왠

음식

닭갈비

얼마전 아내는 전기불판(?)을 샀다. 그 전기불판에 처음으로 요리해보는 닭갈비 요리 전과 요리 후의 모습이다.

자유

from 부산

안녕하세요. 집사님. 온유엄마에요. 건강하시죠? 매일매일 온유랑 들러서 샤론이 얼굴도 들여다보고 집사님, 찬은언니 사진도 열심히 들여다보고 가는데, 오늘 드디어 글을 남기네요.

자유

[re] 상무입니다. 꾸뻑

형 감사합니다… 이렇게 빨리 알수있는지 모르고 … 어리석은 부모때문에 아이가 고생하는군요…ㅠ.ㅠ 저희집주소는 – 대구광역시 북구 관음동 한양수정아파트 204동 805호 (우편번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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