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마루바닥에 뜬 무지개 석찬일 / 2008년 03월 22일 거실 공사를 하느라 몸이 많이 지쳐있는데, 우연히 마루바닥에 뜬 무지개를 발견했다. 해가 지기 전에 거실 안으로 들어와서 공사 때문에 옮겨 […]
신앙배드민턴 석찬일 / 2008년 03월 22일 2008년 3월 16일 저녁 오랜만에 배드민턴을 쳤다. 이날은 심목사님과 오목사님, 그리고 최주일 집사님과 나, 그리고 로고스 호프 선교사님 두 분과
집거실 공사 01 석찬일 / 2008년 03월 07일 올 봄의 리노베이션(Renovation)의 목표인 거실의 모습 벽지를 뜯어내고 천장에 판넬을 대기 위하여 기초작업을 하고 있다.
집바람 맞은 갈대 석찬일 / 2008년 03월 01일 며칠 전 태풍이 불었다. 하루 종일 강한 바람이 무척이나 세게 불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우리집 현관 앞에 있는 앞집에 있던 고무
풍경무지개 석찬일 / 2008년 03월 01일 며칠 전 자전거를 타고 극장에 다녀오는 길이었다. 집에 거의 다 도착했을 무렵, 언덕 너머로 무지개가 보였다. ‘아니, 비도 안 내렸는데 왠
자유from 부산 이정선 / 2008년 02월 28일 안녕하세요. 집사님. 온유엄마에요. 건강하시죠? 매일매일 온유랑 들러서 샤론이 얼굴도 들여다보고 집사님, 찬은언니 사진도 열심히 들여다보고 가는데, 오늘 드디어 글을 남기네요.
자유[re] 상무입니다. 꾸뻑 최상무 / 2008년 02월 26일 형 감사합니다… 이렇게 빨리 알수있는지 모르고 … 어리석은 부모때문에 아이가 고생하는군요…ㅠ.ㅠ 저희집주소는 – 대구광역시 북구 관음동 한양수정아파트 204동 805호 (우편번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