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쓸쓸한 밤입니다. 성석제 / 2008년 09월 21일 7월 10일 어머니가 저희 집에 오셨다 오늘 다시 한국으로 떠나셨습니다. 어머니의 빈자리가 참 크게 느껴지네요. 무척 쓸쓸한 밤입니다. 아버지가 돌아 […]
자유안녕하세요~!! 이보은 / 2008년 09월 21일 너무 오랜만이죠~~ 저 기억하실지도 모르겠네요.;; 몇년전에 오스트리아 모짜르테움 음악연수에서 뵈었었는데~ 그때 통역도 해주시고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주셔서 정말 감사했었죠.ㅎㅎ 그
기타시골 풍경 석찬일 / 2008년 09월 17일 우리집 거실에는 한국 정서가 물신 풍기는 달력이 걸려 있다. 그 달력에 있는 사진 중 한국적인 그림이라며 샤론이가 좋아하던 사진이 있는데,
집쑥쑥 자라는 갈대 석찬일 / 2008년 09월 12일 올 해도 어김없이 쑥쑥 잘 자라는 갈대 혹자는 이 갈대가 우리집 명물이라고 한다. 해가 갈수록 점점 많은 갈대가 나오는 듯한데,
신앙하나님의 마음을 여는 열쇠 석찬일 / 2008년 08월 23일 나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살았던 집 대문 열쇠가 어떻게 생겼는지 지금도 생각이 난다. 그것은 다른 열쇠처럼 모양이 길쭉했고 색깔은 검었다.
인물정태운씨 가족 석찬일 / 2008년 08월 03일 빌레펠트에 사는 태운씨 가족이 우리집을 방문했습니다. 지난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동안 함께 생활하며,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하며 또한 바닷가에서
자유형님 Gonia_114입니다 오기덕 / 2008년 07월 18일 형님 자기전에 한번 들렸습니다 ㅎㅎ 홈페이지 멋지네요 실력이 대단하신듯.. 아깐 정신없어서 통성명도 못했네요 제 이름은 오기덕 입니다 ㅋㅋ 진짜 영국오게되시면
집쑥갓 그리고 토마토 석찬일 / 2008년 07월 16일 우리집 마당에서 잘 자라고 있는 쑥갓과 토마토 쑥쑥 자라는 쑥갓을 보며 아내는 이렇게 말했다. “쑥쑥 자라서 쑥갓인가봐~” 정말 하루가 다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