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신앙

여인들

윤희씨네 집 거실에서 차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두 여인들의 모습

기타

정근욱씨네 거실

2008년 10월 4일 정근욱씨와 김윤희씨의 집에서 커피를 마셨다. 좀 더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나는 카푸치노를 아내는 커피를 마셨다. 아… 그리고

음식

홍합요리

약 3년 전부터인가, 킬에서는 가을마다 홍합파티(?,  Muschelfest)가 열린다. 정근욱, 김윤희씨가 우리 가족을 홍합파티에 초대하여 모두 맛있게 먹었다. 사진은 홍합파티에 나온 홍합요리

풍경

킬 시내에서

2008년 10월 4일 킬 시내에서 찰칵~ 날씨는 비도 내리고 햇빛도 나는 요상망측했지만, 사진을 찍을 때는 쨍~ 했다. 두번째 사진 오른쪽

풍경

단풍 08-01

||0||02008년 10월 4일 킬 시내에 서 있는 나무 알록달록하게 단풍든 모습을 바라 볼 때 지나가는 행인의 얼굴에는 미소가 감돈다. 보너스로

자유

동명이인이 아니라니

너무 신기하네요.ㅎㅎ 가끔씩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했었는데 성함이 생각이 안나서 찾을길이 없더라구요~ 모든게 호기심 천지라서 남편이랑 동네 구경하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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