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공사

옆집의 흙무게를 감당하다가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점점 기울어져만 가는 담을 대대적으로 보수공사하기로 했다. [2012년 6월 4일 사진] 위의 사진을 […]

처마 밑에 새집

  며칠 전부터 우리집 처마 밑에서 새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린다. 그러던 어느 날 샤론이가 말했다. “엄마. 우리집 지붕 밑에 새가

또 다시 자라난 냉이

우리집 마당에 올 해 또 다시 자라난 냉이입니다. 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봄의 향기를 느끼기에는 충분한 양입니다. ^^    

우리집 벚꽃

우리집의 명물 벚나무에 활짝 핀 벚꽃 사진입니다. 올 해도 맛있고 큼직한 체리를 한껏 먹을 생각에 입가에 벌써부터 침이 흘러내릴 지경입니다.

거실 바닥 리노베이션

  봄맞이 리노베이션으로 어떤 부분을 손댈까 고심하던 우리는 거실 바닥을 손보기로 했다. 전 주인이 기르던 커다란 개가 발톱으로 할퀴어 놓은

큼직한 호박

   우리집 정원에서 무럭무럭 자란 큼직한 호박입니다. 어느 정도까지 크는지 두고 보려고 마냥 놔뒀더니 계속 자라네요. 싱싱한 놈으로 한 개를 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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