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우리집 체리 석찬일 / 2009년 07월 09일 ||0||0우리집 마당의 보물 체리나무 작년에는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아니면 헤갈이를 해서 그런지 맛있는 체리를 수확하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
집투란과 집 석찬일 / 2009년 05월 26일 ||0||0우리 집의 새 가족 투란이가 실제보다 사진에 짜리몽땅하게 나왔다는 말을 듣고서는 다시 사진을 찍어보았다. 그래도 역시 짜리몽땅하게 보인다. ^^;;; 아마도
집붙박이 장 완성 석찬일 / 2009년 04월 26일 ||0||0드디어 붙박이 장이 완성되었습니다. 복도 리노베이션의 꽃이라 불릴 붙박이 장… 이곳 저곳 여러곳에 나뉘어져 있던 우리집 신발들을 한 곳에 모아서
집붙박이 장 만들기 전 석찬일 / 2009년 04월 21일 ||0||01층 복도의 천장판넬과 벽지도배가 일단계 마무리된 상황. 드디어 붙박이 장 만들기 작업에 들어간다. 가로폭이 126cm 이며 깊이가 왼쪽 32.5cm, 오른쪽
집1층 복도는 리노베이션 중 석찬일 / 2009년 04월 21일 ||0||0오래전부터 계속되고 있는 1층 복도 리노베이션. 천장 공사는 거의 끝이 났다. 일단 천장에 판넬은 다 대었으며, 이제 가에 쫄대만 대면
집봄이 왔네 봄이 와~ 석찬일 / 2009년 04월 12일 ||0||0우리집 마당에 핀 꽃들을 모아봤습니다. 며칠 전부터 따뜻한 나날이 계속되는데, 정말 봄이 왔나 봅니다. 꽃 이름은 몰라서 생략~
집그네 의자 석찬일 / 2009년 04월 09일 ||0||0작년에 구입하여 한 해 우리와 함께 한 흔들 의자가 봄을 맞이하여 다시 실전 배치되었다. 샤론이는 푸릇푸릇 자라나는 잔디밭에 자리잡은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