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매일 꼭 들르는 석집사님 홈페이지에 오늘 드디어 두번째 방명록을 남기네요. 창학씨가 오늘 새벽 할머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서
지금 미국 중부 시간은 2007년 1월 1일 새벽 1시 09분 입니다. 송구영신 예배를 마치고 막 집에 도착했습니다. 2007년 한해에도 석찬일
아마도 성탄절 인사루 젤 먼저이지여~ 연말이 다가오니 이런 저런 일들로 분주해 지는 때입네다.. 됙일에서는 분위기가 어떤지여.. 여기는 날씨가 온화한 관계로
저도 저희 동네를 캡쳐해 올려 봅니다. 녹색 점 찍은 곳이 제가 사는 곳입니다. 종종 저도 이곳 사진 올리겠습니다. 집사님 올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