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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매일 꼭 들르는 석집사님 홈페이지에 오늘 드디어 두번째 방명록을 남기네요. 창학씨가 오늘 새벽 할머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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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아마도 성탄절 인사루 젤 먼저이지여~ 연말이 다가오니 이런 저런 일들로 분주해 지는 때입네다.. 됙일에서는 분위기가 어떤지여.. 여기는 날씨가 온화한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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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일에게

참 오랜만이네. 며칠전 권사님께 너의 홈피 주소를 받고 참 반가운 마음으로 이글을 쓴다.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지-. 외국 생활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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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수성못에서

겨울이 오네…..어제 토요일 오후 잠깐 수성못에 갔다. 낙엽이 많이 떨어지고 제법 날씨가 추워져서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야 수성못 중간에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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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가네…오랜만에

찬일아 안녕..오늘 부터 이곳은 많이 쌀쌀해 졌데이.. 그동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가끔 이곳에 들어와서 소식을 보곤 했다. 지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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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건강 하신지요… 4월에 글쓰고 이제 쓰다니 저희의 무심함을 용서하셔요~ 올해도 벌써 달력 두장만을 남기다니 시간은 정말 빨르기도 합니다. 샤론이는 예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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