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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쏘

바쏘… 난 오늘 그대의 창을 통해 해 저무는 들녁을 바쏘 오랜 옛날 해가 져 본 적 있다던 그 언덕 너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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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되는군요….

그동안 들어오려고 꽤나 들락날락 거렸는데 이제야 되는군요. 몇일전에도 글을 올리려했었으나 몇번이나 입력이 안되더니 드뎌는 날라가 버리더군요ㅠㅠ 어찌나 허망허던지.. 앞으로 홈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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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Happy Day~

샤론이네 모두 안녕하신지요… 찬은이도 워찌 사는지 참으로 궁금쿤요~ 우리 Sebastian은 주의 은혜로 무럭무럭 잘 자라주니 참으로 감사한 일이지요… 원제나 샤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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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찬일이형. 기수입니다. 사실 ‘가족’란에 글을 쓰려하다가 혼날까봐, 여기다 씁니다. ^^ 먼저 홈페이지 방문할 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참 홈피가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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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늦었지만서도…쩝…Happy New Year! 새해 찬일씨 찬은 가정이 더욱 주안에서 강건하고 복된 한해가 되시길 기원드려요…ㅇ 사진은 조카들과 2일에 찍은 망가진 가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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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늦은 새해인사. 아버, 도흐

<table width=403 height=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r><td><iframe width=403 height=303 border=0 frameborder=0 scrolling=no src=http://www.barunson.com/public/Ecard_GetSource_ifm.asp?cano=c1489&fname=cpee17.swf&size=0></iframe></td></tr></table> 저보다 먼저 보내신 카드에 감동을 먹고 이렇게 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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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항상 건강하고 주님의 축복이 우리 찬일이네 가정에도 항상 함께하기를 바란다. 독창회화일을 다운받아 들어보니 그리움이 더하더구먼 벌써 한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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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피 하러데이~

찬일씨, 찬은, 샤론~ 벌써 한 해의 마지막 문턱에 와있다는게 믿어지지가 않고나! 여기 라성은 낮에는 반팔입고 밤에는 긴 옷을 입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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