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psis를 돌아보고
찬일이 안녕 벌써 아이들이 많이 컸구나. 이 홈페이지를 약 1시간 이상 샅샅이(?) 둘러 보니 역시~ 우리 찬일이~하는 마음이 구나.. 범어동 […]
금요일날 글을 쓰려했는데 좀 피곤했는지 집에와서 뭘했는지 그냥 잠드는바람에… 암튼 집사님댁을 다녀오면 늘 좋은데 집에오면서 아쉬움이 남아요… 아니 울 이쁜
히히히. 집사님, 안녕하셨어요? 매일 들어와보면서도 인사 한번 못 남겼다가 오늘에야 정식멤바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석다방은 Klassic Radio가 흐르고, 박찬은집사님 맛난 저녁식사가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찬은인 한국에 잘 다녀왔는지 궁금하네요… 마음이 많이 아플텐데 뭐라고 위로를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도 작년에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글구… 박찬은집사님 안녕하세요…뭐라 위로의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음…그냥 주일날 웃는얼굴로 뵐수있으면하네요….그냥 웃는얼굴이요…이렇게…^-^ 글구 샤론 꼬마삼춘이다….이구 우리이쁜이 보고싶당….오늘 가려했는데 미안~~~ 어제나오늘 집사님댁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 지금은 다시 샤론이 엄마와 샤론이와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겠군..^^ 난 지난주일부터 40일 특별 새벽기도가 시작되어서 3일째
제가 계속 홈페이지를 방문했었는데 앖는페이지라고 계속 나와서 선생님 홈페이지가 없어진줄 알았는데 오늘 다시 찾아와보니 업데이트가 되어 있더군요^^ 저희 연주회는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