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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에서…

2003년 7월 13일 새벽 3시 자명종은 새벽 4시에 맞추었으나, 여행을 떠나는 마음의 설래임 때문인지, 일찌감치 눈을 떴다. 정리라고 할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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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로…

2003년 7월 12일 지녁 9시 이제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간단하게 글을 올린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기에, 또한 기회가 있을 때에 하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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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민턴

지난 금요일(2003년 6월 20일) 바그너의 오페라 ‘‚T터댐머룽'(Götterdämmerung: 신들의 황혼)의 연주가 끝난 후, 퇴근하러 주차한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도중에, 그날 심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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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과 만남

아내와 샤론이가 부모님과 함께 한국으로 가고 난 후, 즐겨하는 스타크래프트 게임도 해보고, 컴퓨터 셋팅도 해보았으나, 별로 재미가 없었다. 아내가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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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회를 마치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에서 독창회를 잘 마쳤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연습하고, 최선을 다한다고 하여도 연주가 끝나면 밀려오는 허전함이 예외없이 찾아왔으나, 그보다는 여러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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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traviata

Der Weg in den gesellschaftlichen Abgrund ist nie weit von den Protagonisten entfernt in Bernd Mottls Inszenierung von Giuseppe Ver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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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병마개

제일 왼쪽에 있는 시몬의 팔뚝 아래에 얼굴 안 보이는 사람이 바로 나다. 그 옆에 슬라바가 보이며 오른쪽에는 마틴이 보인다. 가운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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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na Diana – KN

The Winner takes it all: der neue Bademantel-Held im Rotkäppchen-Regen. Tenor Roman Sadnik darf im öden Vereinsheim wenigstens schön si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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