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운병 선배님 가족과 함께…
2004년 7월 13일 오후 3시 반이 조금 넘은 때 노운병 선배님에게 전화를 했다. 지난 주에 전화를 드려서 오늘쯤 만나기로 했었기에
찬일이형 기수에요. 질문을 하나 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Frau Harms가 Deutsche Oper Berlin의 새로운 Intendantin으로 왔습니다. 그녀의 Kiel에서의 활약상은 익히
2004년 6월 29일 오후 5시 이제 7월이면 슈베린(Schwerin)으로 떠나는 마식과 하는 마지막 연습을 했다. 오후 5시에 만나기로 했기에 나는 오후
PARTE I Già il sole dal Gange (이미 해가 겐지즈강에서) – Alessandro Scarlatti (1659-1725) Come raggio di sol (태양의 빛같이)
드디어 대구 독창회 장소와 날짜가 정해졌습니다. 어린이회관 연주홀에서 2004년 7월 31일로 예약되었다고 오늘 기획사(문화사랑)으로 부터 연락받았습니다. 이제 더 열심히 준비해서
얼마전 극장에 출근해서 출입문을 들어가는데, 다음 시즌 카탈로그가 나와 있었다. 이곳 독일의 극장 시즌은 여름휴가가 끝난 후 시작해서 그 다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