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ello
Die Qual des getäuschten Lauschers: Szene aus Giuseppe Verdis Oper “Otello” mit Lars Cleveman in der Titelrolle (vorn) und Jooil […]
PARTE I Già il sole dal Gange (이미 해가 겐지즈강에서) – Alessandro Scarlatti (1659-1725) Come raggio di sol (태양의 빛같이)
드디어 대구 독창회 장소와 날짜가 정해졌습니다. 어린이회관 연주홀에서 2004년 7월 31일로 예약되었다고 오늘 기획사(문화사랑)으로 부터 연락받았습니다. 이제 더 열심히 준비해서
얼마전 극장에 출근해서 출입문을 들어가는데, 다음 시즌 카탈로그가 나와 있었다. 이곳 독일의 극장 시즌은 여름휴가가 끝난 후 시작해서 그 다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