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찬일씨,찬은씨. 마명준 / 2003년 06월 21일 잘들 지내시지요? 저는 염려해주신 덕분에…ㅎ 애기가 참으로 귀엽네요..누굴 닮아선가….모르겠네요.. 저두 장가안가고 애만 하나낳을까..싶네요.. 홈피 근사허네요..부럽구먼유.. 자주 들를께요…꾸벅 한줄의견 석찬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