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성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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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12월 30일 아버지가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2004년 가을에 위암 수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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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본 놀이공원

자유 게시판은 어쩌다 보니 저만 도배하는 것 같아 죄송하네요. -_-; 어제 택사스의 수도인 어스틴에 사는 조카들이 놀러와 제 딸,예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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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휴가

얼마전 저희 부부에게는 황금과 같은 5일 간의 여름 휴가가 있었습니다. 둚째를 낳고 집에만 있다 큰 계획을 세우고 먼 바닷가로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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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오페라

저도 우연히 보게된 영상인데 정말 감동적이네요. 핸드폰을 판매하는 평범한 폴이란 남자가 자신의 꿈을 위해 ‘브리턴스 갓 탤런트’라는 프로그램에 출현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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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지끈 지끈 합니다.

저희 교회에서 이번에 영상예배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사실 예배당이나 사용인원을 생각해 보면 크게 쓰일 것이 없는데 담임목사님께서 워낙 관심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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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이 있습니다.

예전 집사님 홈페이지에 올리신 찬양곡을 찾고 있습니다. 그 곡에서 집사님의 베이스음을 듣고 감동감동 완전히 팬이 됐지요. ^^ 제목도 모르겠고 가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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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전야 행사

어제 딸아이가 다니는 Preschool을 운영하는 감리교회에서 부활절 행사가 있었습니다. 저도 처음 가봤는데 참 체계적이고 주님을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주님과 부활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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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의 겨울

제가 사는 샌안토니오는 한 겨울에도 낮에 에어컨을 켤때가 있을 만큼 더운 곳인데 올해는 살얼음이 얼 정도로 좀 추운 날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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