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오랜만에 왔습니다. 성석제 / 2017년 05월 29일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겨 봅니다. 오늘 주일 예배 후 찬양 연습을 했습니다. 2주 후 부를 찬양곡은 "예수는 나의 반석" […]
자유짧지만 한국에 잠시 다녀 왔습니다. 성석제 / 2012년 04월 08일 어머니 칠순이라 가족 모두 한국에 다녀 왔습니다. 시차 때문인지 정신이 멍하고 먼 한국에 다녀온 것이 꿈만 같네요. 오랜만에
자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성석제 / 2012년 01월 02일 하루 늦었습니다. 딸 생일과 교회 행사등등이 겹쳐서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었네요. 2012년 건강하시고 믿음이 날마다 날마다 성장하는
자유Merry Christmas! 성석제 / 2010년 12월 25일 메리 크리스마스 ! 샌안토니오는 이제 막 자정을 넘어서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들뜬 아이들을 재우고 와이프와 이것저것 선물을 포장하니 시간이
자유한국에 다녀왔습니다. 성석제 / 2010년 05월 06일 아이구….시차 때문에 식구들이 애를 먹네요. 약 12일 동안 정말 꿀맛 같은 고국 방문을 했습니다. 가족모두 원없이 먹고 돌아다니고
자유4년만의 휴가 성석제 / 2009년 06월 20일 ||0||0지난 주 4년만에 가족들이 3박 4일로 짧은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택사스 남동쪽에 있는 Galveston이란 섬인데 지난해 허리케인으로 섬전체가 초토화 되었지만 다행이
자유메리 크리스마스~~ 성석제 / 2008년 12월 25일 ||0||0휴~ 이곳 시간 자정이 넘어 25일 새벽 1시가 되었네요. 두 꼬맹이들이 너무 들떠서 평소보다 무려 4시간 늦게 잠이 들었습니다. 주위
자유쓸쓸한 밤입니다. 성석제 / 2008년 09월 21일 7월 10일 어머니가 저희 집에 오셨다 오늘 다시 한국으로 떠나셨습니다. 어머니의 빈자리가 참 크게 느껴지네요. 무척 쓸쓸한 밤입니다. 아버지가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