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안녕 찬일! 이상곤 / 2007년 08월 29일 Canon EOS Kiss Digit X /2007-02-21 10:14:46 /Tv(Shutter Speed) 1/60Sec./Av(Aperture Value) F6.3 ISO Speed 100 /Focal Length 12.0 mm 아이고~ […]
자유추억의 수성못에서 이상곤 / 2006년 11월 19일 겨울이 오네…..어제 토요일 오후 잠깐 수성못에 갔다. 낙엽이 많이 떨어지고 제법 날씨가 추워져서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야 수성못 중간에 작은
자유가을이 가네…오랜만에 이상곤 / 2006년 11월 06일 찬일아 안녕..오늘 부터 이곳은 많이 쌀쌀해 졌데이.. 그동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구나, 가끔 이곳에 들어와서 소식을 보곤 했다. 지난번
자유5월이구나 이상곤 / 2006년 05월 06일 찬일아 잘 있제~ 가끔 이곳에 들어와서 소식을 보니 잘 지내구 있는 것 같구나. 새해에 잠시 소식전하고 처음이네…가끔 해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는구나..5월
자유노병은 살아계신다. 이상곤 / 2006년 01월 02일 새해가 밝았구나. 어제 1월 1일은 이곳은 주일이라 더욱 뜻깊었지. 이날 11시 예배의 시온찬양대는 뜻깊었지 수십년을 동고동락하며 대봉교회 성가대를 이끌어 오신
자유송구영신 이상곤 / 2005년 12월 31일 한해가 몇시간 안남았네 지난주일은 권사님(your mom)께서 이 홈페이지에 들어오셔서 우리가족 사진도 보신후 말씀하시더라고. 그라고 석장로님께서도 혜민이(찬군형님 딸…이 아이 요즘 우리
자유cepsis를 돌아보고 이상곤 / 2005년 12월 21일 찬일이 안녕 벌써 아이들이 많이 컸구나. 이 홈페이지를 약 1시간 이상 샅샅이(?) 둘러 보니 역시~ 우리 찬일이~하는 마음이 구나.. 범어동
자유오~차니리! 이상곤 / 2003년 05월 30일 날아가는 독수리처럼 높이 날아래이~~ 이야! 이사람, 역시 멋진 홈페이지를 만들었네. 아이 얼굴모습이 참 좋네,얼른보니 자네얼굴도 보이고…하여트 이 홈을 통해 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