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석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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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큼직한 호박 2

  지난 번에 사진을 올렸던 큼직한 호박 옆에 자라던 호박입니다.   엄청 많이 자랐죠.   지난 번에 올렸던 것보다 더 […]

음식

송편 한 접시

어느 새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추석도 지난 요즘 가을 바람이 느껴집니다.   이럴 땐 송편 생각이 간절하지요.   얼마 전 아내가 만든

음악

La Bohème

  푸치니의 오페라 “라 보헴” 공연 중 상엽이가 찍어준 사진입니다. 극 중에서 파리에 관광온 사람으로 연기하는 우리 그룹 사람들은 사진도

큼직한 호박

   우리집 정원에서 무럭무럭 자란 큼직한 호박입니다. 어느 정도까지 크는지 두고 보려고 마냥 놔뒀더니 계속 자라네요. 싱싱한 놈으로 한 개를 따서

여행

다시 독일로 돌아오다

무더웠던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독일로 돌아오는 여정 중 찍은 사진 몇 장을 올립니다. 독일로 돌아올 때에는 비행기가 그리 많이 흔들리지

생활

소연 언니

샤론이는 캐나다에 사는 소연이 언니를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마침 소연이 언니가 올 여름에 한국에 나와서 만날 수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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