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석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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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Freischütz

Frank Hilbrichs düstere Analyse von Webers “Freischütz” am Kieler Opernhaus Zur Wiedereröffnung des teilrenovierten Kieler Opernhauses hatte am Sonntag mit […]

생활

기저귀

샤론이는 밤에 잘 때 기저귀를 하기 싫어한다. 아마 축축한 느낌이 싫어서라 생각하지만, 특별히 샤론이가 기저귀를 하기 싫어하는 날은 샤론이가 잠이

생활

드디어 컴퓨터를!

– 제목 : 드디어 컴퓨터를! – 작성 : 석은령(, http://, 217.227.199.173) – 일자 : 2003-11-09 16:04:03 – 카운트 : 51

Tech & IT

돌아온 디카

얼마전부터인가 산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디지털 카메라(디카)로 사진을 찍으면 촛점이 안 맞아졌다. 돌이켜 보건데 지난 여름 아주 무더웠던 날

생활

중국식당

2003년 봄에 한인교회 김미나씨의 배려로 성가대원들이 같이 중국식당에서 식사를 한 적이 있다. (그 때 아내와 샤론이도 같이 자리했었다) 그것이 1999년

생활

새는 집에 가고 없다

샤론이가 창밖을 보거나, 거리에서 길을 가던 중, 날아가는 새를 보면 항상 이런 말을 하곤 한다. “야~, 새다~. 새 많다~” 날아다니는

생활

장갑

며칠전 아침에 아내가 샤론이를 놀이방에 데려다주기 위하여 차를 타고 나가려 할 때, 차유리가 얼어서 다급히 얼음을 긁어내는 것을 보았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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