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부활절이 지나고 이곳 독일은 본격적인 봄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4년전 이곳을 처음 왔을 때만해도 독일의 봄날은 연일 비가 계속되어 내내 칙칙하고 […]
얼마전 극장에 출근해서 출입문을 들어가는데, 다음 시즌 카탈로그가 나와 있었다. 이곳 독일의 극장 시즌은 여름휴가가 끝난 후 시작해서 그 다음해
차니라 샤론이의 축하공연은 끝내주더구나 지금 곧 나가봐야되서 길게는 못쓰는데 하여튼 자형하고 둘이서 몇십번은 다시돌려봤다. 얼마나 웃기는지 특히 처음 인사하는 모습은
2004년 4월 6일 생일을 맞이한 고모에게 바치는 노래 샤론이의 고모 생일 축가 들으러 가기 – 석찬일(217.82.119.107) 누낭아 생일축하한데이 2004-04-06 23: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