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석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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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일상의 작은 기쁨

샤론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남편을 출근시키고 나면 그야말로 황금같은 나만의 시간이 생긴다. 샤론이는 유치원에서 오후 2시쯤 돌아오고 샤론아빠는 일찍 올 땐

생활

유리 장식장

2005년 9월 8일 오전 연습이 끝난 후, 자전거를 열심히 타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집에 돌아왔다. 요즘 킬 날씨가 정말 죽여주는데,

생활

혼자 그네타는 샤론

2005년 9월 3일 우리 동네에 있는 놀이터에 가서 그네를 탔다. 하루 전날(9월 2일) 오후 2시쯤 유치원에 가서 보니 샤론이는 유치원

음악

이번 시즌 첫 연주하다

2005년 9월 3일 이 날은 Tag der offenen Tür (열린문의 날?)이다. 웬만한 규모의 단체는 일년에 한번씩 이러한 특별한 날을 가진다.

생활

오랫만에 테니스 치다

2005년 9일 1일 참으로 오랫만에 테니스를 쳤다. 호준씨와 세르게이, 그리고 노비와 함께 오전 11시부터 낮 1시까지 두시간에 걸쳐서 쳤다. 호준씨는

신앙

수련회를 다녀와서

2005년 8월 27일 오전 8시 내가 잠에서 깨어 일어났을 때, 침대 옆자리를 보니 아내가 보이지 않았다. 직감적으로 먼저 일어나서 수련회

신앙

교회 수련회에 갑니다

2005년 8월 27일 오늘 낮부터 내일 낮까지로 예정된 ‘여름 킬교회 온가족 수련회’에 참가합니다. Westensee 에 있는 Jugenderberge 에서 1박 2일동안

음악

휴가 끝, 근무 시작~

2005년 8월 25일 드디어 길고 긴 여름휴가가 끝나고 근무가 시작되었습니다. 오전 10시에 합창실에서 시작된 연습에 앞서, 서무실장인 Herr Herzog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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