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2005년 첫눈 석찬일 / 2005년 11월 26일 2005년 11월 25일 올 겨울들어 첫눈이 내렸다. 비록 많은 눈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주위경관을 하얗게 덮기에는 충분했다. 진지한 성격의 소유자 창학씨는
생활기보네 집에 들어온 새 식구를 소개합니다. 석찬일 / 2005년 11월 21일 아버지 어머니께서 뱅쿠버를 떠나시며 금일봉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아이들 에게도 그리고 저희 두 사람 에게도. 별로 부유하지 않으신거 아는데 그렇게 꼭
음악Sweet Charity – sema 석찬일 / 2005년 11월 18일 “Dein Herz ist wie ein Hotel, die Kerle checken ein und aus!” Mit Cy Colemans Musical “Sweet Charity” über 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