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석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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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할머니, 뭐 할 말 없어?

지난 월요일 (7월 4일) 우리(찬일-찬은-샤론)는  함부르크 공항에서 장모님을 모셔서 이야기 꽃을 피우며 킬로 왔다. 그 때부터 ‘언제 한번 그릴해서 맛있게 먹어야지’

신앙

중보기도와 찬양의 효과

안녕하세요. 저희 교회 찬양대 대원인 권사님 한분이 휴스턴에 다녀오시면서 푸른초장이란 책자를 주셔서 읽다가  좋은내용이 있어서 책의 일부분을 적어 봅니다. 휴스턴 M.D.

음악

휴가 시작~

어제 6월 30일 저녁 바그너(Wagner)의 오페라 파르지팔(Parsifal) 공연을 마지막으로 여름휴가가 시작되었다. 특히 어제공연에는 3명의 주역가수가 이번 연주를 위해서 특별히 게스트로

생활

자동차 바퀴 휠 바꾸다

약 한달 전이던가… 차를 타려고 하는데, 자동차 바퀴 휠이 하나 보이지 않았다. 아내는 비슷한 것을 어디선가 본 것 같다가 하여,

음악

갑옷입고 노래하기

2006년 5월 25일 지난 주일 합창발표회와 어제 토스카 연주가 마친 후, 많은 동료들은 목이 아프다고 이야기를 하곤 했다. 벌써 몇몇

생활

브레멘? 브리멘?

얼마전 우리 가족은 브레멘에 여행을 다녀왔다. 그 후 샤론이는 가끔 브레멘에 여행 다녀왔던 일을 이야기하곤 한다. 언젠가 샤론이를 유치원에서 집으로

Tech & IT

Asus Mypal A636 을 사다

2006년 5월 2일 낮에 드디어 그토록 기다리던 Asus Mypal A636 이 도착했다. 지난 4월 27일 인터넷 쇼핑몰에서 UPS(배달업체)를 통해서 발송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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