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석찬일

Avatar photo
생활

샤로니와 스티네

2007년 3월 8일 유치원에서 유치원 친구인 스티네(Stine)와 함께 이 날은 흙장난을 하며 재미있게 놀았다. (물론 옷도 장난이 아니었다)

풍경

자전거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길에 바다를 건너는 다리가 있다. 말이 바다지 사실 몇 십미터 정도의 짧은 다리로 사람들과 자전거가 바다 건너편을

생활

따뜻한 겨울은 가고…

올 해 겨울은 유난히도 따뜻한 가운데 눈도 몇 번 내리지 않고 지나가는 듯하다. 샤론이는 가을이 되면 빨리 겨울이 오길 바란다.

풍경

극장 옆 공원에서

오랜만에 따스한 햇볕을 받으며 자전거를 타고 극장으로 출근하는 길에 극장 옆에 있는 공원의 보라색 꽃이 눈에 들어와서 찰칵~ 찰칵~

풍경

정월 대보름달

2007년 3월 3일 달밤에 정월 대보름날 밤에 우연히 창가에 비치는 달빛을 보고서 카메라를 가져왔다. 말이 카메라지 사실은 비디오카메라의 부가된 기능이기에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