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석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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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조선일보 정치면

아들아.  다름이 아니라  어제 17대 대통령 취임식에 아버지께서 영부인 김윤옥여사  스승으로서 초대를 받아  다녀오셨는데 조선일보 기자가  여고동창이 한 이야기를 실으면서 아버지 소개도 간단히 되어있고 한

음악

집단 병가

킬 오페라단의 합창단원은 총 37명이다. 여자 17명에 남자 20명. 지난 목요일 오전에는 합창실에서 연습이 있었다. 최근 무대에 올라간 카르멘에서 아쉬움이

풍경

SATURN

함부르크에 있는 전자상가 SATURN 건물 며칠 전 함부르크에 다녀왔다. 킬에 있는 전자상가 건물 MEDIA MARKT 나 CONRAD 와는 비교가 안될

음악

Carmen 04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공연 때 의상 처음 사진의 옷을 입고 등장한 후, 무대 위에서 군복을 입는다. 그 후 검은색 의상을

음악

두 명의 테너 주인공

지난 토요일(2007년 2월 9일)에는 지난 시즌에 무대에 올라갔던 모짜르트의 작품 “La clemenza di Tito”가 이번 시즌에 다시 무대에 올라갔다.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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