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새로와진 거실 3 석찬일 / 2008년 03월 24일 또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 두 장 거실을 통해서 보이는 정원이 보이는 각도에서 찍은 사진이다. 식사할 때 바깥을 바라보면서 식사를 […]
집새로와진 거실 2 석찬일 / 2008년 03월 24일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 두 장 두번째 사진을 보면 천장에 전등이 3개가 보인다. 리노베이션 전까지는 제일 오른편에 전등이 하나 있었으며,
집새로와진 거실 1 석찬일 / 2008년 03월 24일 2008년 2월 25일 시작한 거실 리노베이션은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끝이났다. 기념으로 새로와진 거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집마루바닥에 뜬 무지개 석찬일 / 2008년 03월 22일 거실 공사를 하느라 몸이 많이 지쳐있는데, 우연히 마루바닥에 뜬 무지개를 발견했다. 해가 지기 전에 거실 안으로 들어와서 공사 때문에 옮겨
신앙배드민턴 석찬일 / 2008년 03월 22일 2008년 3월 16일 저녁 오랜만에 배드민턴을 쳤다. 이날은 심목사님과 오목사님, 그리고 최주일 집사님과 나, 그리고 로고스 호프 선교사님 두 분과
생활변덕스러운 날씨 석찬일 / 2008년 03월 21일 바닷가에 위치한 킬의 지리적 특성때문인지 킬의 날씨는 변덕이 심하기로 유명하다. 어쩌다가 한 번 그렇기는 하지만, 하루 안에도 날씨의 변화가 무쌍하다.
음악Aber die Zweifel bleiben – Entführung Kritik – KN 석찬일 / 2008년 03월 10일 „Mit Zärtlichkeit und Schmeicheln…“: Blonde (Lesia Mackowycz) hat für den ruppigen Osmin (Thorsten Grümbel) ein paar Ratschläge in Sachen Verführung